[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PRISTIN)이 밝은 매력을 뽐냈다.
13일 프리스틴은 공식 채널을 통해 스페셜 아트 필름 영상을 ‘Prismatic’과 ‘Elastin’의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영상에는 이번 데뷔 앨범의 자켓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모습이 담겼다. ‘밝고 선명한’과 ‘결점 없는 힘’이 드러난 이번 영상으로 생기 넘치는 매력이 잘 드러났다.
해외에서 촬영된 재킷 사진이니만큼 영상 속 프리스틴은 국내에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와는 다른 느낌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영상에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영상 속에서 느껴지는 빈티지함이 프리스틴의 새로운 매력을 볼 수 있게 해줬고, 사진에서보다 영상에서 더 예쁜 모습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이번 영상은 데뷔 타이틀곡 ‘위 우(WEE WOO)’의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800만 뷰를 돌파해 공개한 것으로, 프리스틴의 저력도 재차 느낄 수 있다.
한편, 프리스틴은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위 우’로 활발한 방송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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