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K팝스타 6’의 마은진이 걸그룹 플레이백 멤버로 전격 합류한다.
지난 달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에서 TOP 6에 오른 마은진이 걸그룹 플레이백의 다섯 번째 멤버로 전격 합류한다.
플레이백은 하영, 우림, 소윤, 예나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15년 데뷔했다. 이후 에릭남과의 듀엣곡 ‘없을까’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음악 방송을 비롯해, 플레이백만의 매력으로 커버한 라이브 및 댄스 영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나왔다.
마은진의 합류로 플레이백이 4인조에서 5인조로 개편됐다. 'K팝스타6'에서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자신의 실력과 가능성을 입증한 마은진이 플레이백과 함께 한층 성장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마은진은 ‘K팝스타6’에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기도 한 실력 있는 신예다. 모든 것을 내려 놓고 무대를 즐기는 듯이 편안하게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시청자들 또한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속사 코리델 엔터테인먼트 측은 “마은진이 플레이백의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결정했다. 플레이백이 공백 기간이 길었던 만큼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분들의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마은진은 걸그룹 플레이백 합류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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