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K팝스타6' TOP4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은 샤넌이 올해 하반기 컴백을 준비 중이다.
샤넌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3일 오후 헤럴드POP에 "다이아, 티아라 활동이 끝난 후 컴백 계획을 갖고 있긴 하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다이아도 활동을 시작하지 않았고 티아라도 남아있기 때문에 컴백을 빨리한다고 해도 두 달 정도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샤넌은 최근 종영한 SBS 'K팝스타6'에서 실력을 입증받은 참가자로 다이아, 티아라에 이어 어떤 모습으로 컴백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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