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패션지 커버 모델을 장식했다.
할리우드 배우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은 마리끌레르 영국 최신호 커버 모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스칼렛 요한슨은 치명적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고혹미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 블랙 위도우와 다른,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시선을 강탈한다.
또 커버 사진 속 스칼렛 요한슨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그녀의 팔색조 매력이 팬들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다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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