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허니문 인증샷을 공개했다.
KBS 정다은 아나운서는 4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필터가 어울리는 나라 #신들의섬 #발리. 사진 여러장 동시에 올리는게 트렌드라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정다은 아나운서, 조우종 아나운서 부부는 이번주 초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 아나운서는 발리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남편 조우종 아나운서가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행복한 신혼의 모습이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은 지난 3월 16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처음 만나 진지하게 교제해왔고, 서로 격려하고 지지해주며 사랑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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