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발칙한 동거'가 파일럿보다 낮게 출발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첫 방송된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발칙한 동거'는 전국기준 5.3%(1부), 5.5%(2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설 파일럿 당시 기록한 8%대보다 낮은 수치로, 동시간대에서도 SBS '정글의 법칙'에 밀렸다.

'정글의 법칙'은 이날 10.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발칙한 동거'는 김구라&한은정, 김신영&홍진영&블락비 피오, 용감한 형제&전소민&양세찬이 출연하는 동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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