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가 15달러(한화 약 1만7000원)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4월 1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는 TV쇼 '굿모닝 아메리카'에 멀티 컬러의 가벼운 15달러 블랙 드레스를 입고 출연했다.

앤 해서웨이는 "이 아름답고 친환경적인 드레스는 벼룩시장에서 15달러를 주고 산 것"이라며 "지구를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패션을 위해 될수록 빈티지를 입으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괴수영화 '콜로설'를 통해 컴백한다. '콜로설'은 한국이 주요 배경으로 등장하며 지난해 3월 한국 각지에서 촬영을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앤 해서웨이는 내한하지 않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