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샤이니 키 인스타그램)
(사진=샤이니 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key가 픽사의 캐릭터와 함께했다.

18일 샤이니의 멤버 key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픽사 애니메이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키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 중인 애니메이션 픽사의 30주년 특별기념전에 방문했다. 키는 애니메이션 ‘몬스터 주식회사’ 속 캐릭터 설리의 대형 전시물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드라마에 이어 뮤지컬 ‘인 더 하이츠’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키는 얼마 전 Mnet ‘엠카운트다운’ MC로 마지막 인사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키의 하차로 공석이 된 ‘엠카운트다운’ MC 자리는 당분간 스페셜 MC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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