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아가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세젤예 청순이다.
4월 19일 그라치아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소녀시대 윤아의 화보컷이 공개됐다.
그라치아 측은 이미 인스타그램을 도배한 그라치아 5월호 커버걸 윤아. 국민걸그룹 소녀시대이자 어엿한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그녀"라는 글도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즈니 동화 속 공주처럼 우아하고 기품있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아는 영화 '공조'에 출연, 영화 배우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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