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출산 근황을 첫 공개했다.

4월 1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첫 딸을 출산한 후 맨발과 민낯으로 외출했다"고 보도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10세 연상 배우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와의 사이에서 지난 3월 첫 딸을 낳았다.

보도에 따름 아만사 사이프리드(31)는 이날 미국 LA의 한 주택가에서 맨발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등장했다. 흰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그녀는 육아가 힘들었는지 다소 수척해진 얼굴로 등장, 눈길을 끌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는 지난 2015년 연극 '더 웨이 위 겟 바이'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고 최근 둘만의 로맨틱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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