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역비가 단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송승헌의 연인이자 중화권 톱스타 유역비는 지난 4월 1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7 베이징 국제 영화제'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기품있는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유역비는 동화속 공주처럼 우아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투명한 백옥 피부에 코랄 컬러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유역비의 센스가 돋보인다.

한편 유역비와 송승헌은 영화 '제3의 사랑'(이재한 감독)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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