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PRISTIN)이 ‘하이캠(HICAM)’ 네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프리스틴은 18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밀착 카메라 ‘하이캠’ 시즌2의 네 번째 영상을 공개하며 프리스틴 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영상에는 지난 1일 진행된 지방 팬사인회에 가는 프리스틴의 모습이 담겼다. 대형버스를 타고 첫 등장한 멤버들은 첫 지방 팬사인회 개최 기대감에 신나는 모습을 비췄다. 이어 휴게소를 들려 상상초월의 먹방으로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겉으로 보이는 마른 모습과는 달리 멤버들은 휴게소의 먹거리들을 총 섭렵했다. 간식 앞에서 아기 새 같은 모습은 물론 비장미까지 느껴지게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터뜨리게 하며 더 많은 간식을 위한 필살 애교 떼쓰기까지 보이는 등 웃음을 짓게 했다.
먹방 멤버뿐만 아니라 휴게소에서 산책을 하는 멤버들 또한 있었다. 특히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 성연은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인 ‘위 우(WEE WOO)’의 포인트춤인 날개춤으로 기지개하는 모습을 보여 타이틀곡의 깨알 홍보까지 선보였다.
‘하이캠’의 본편 영상은 물론 마지막에 공개된 다음 화 예고편 공개까지 이번 영상은 공개 직후 팬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프리스틴은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위 우’로 활발한 방송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