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이해리가 댄스곡에 대한 의사를 밝혔다.

이해리는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스트라디움에서 첫 솔로 앨범 'h' 음악감상회를 개최했다.

이해리는 "솔로로 춤을 출 일은 없을 것 같다. 지금 둘 다 빠른 템포를 하고 싶어 한다"며 "'8282' 이후 빠른 템포를 한 적이 없다. 혼자는 힘들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는 정해 놓은 것이 없다. 어느 장르보다 좋은 곡이면 좋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겠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미운날'은 정통 발라드로 이해리의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포맨의 보컬 신용재가 작곡가로서 다른 가수를 위해 처음 작업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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