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케이티 홈즈가 딸 수리(11)와 함께 휴가를 떠났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미국 플로리다의 한 해변에서 즐겁게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다른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엄마와 함께 행사에 참석, 훌쩍 자란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51)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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