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에이핑크가 데뷔 6주년을 맞았다.

에이핑크는 19일 오후 10시 네이버 V앱 ‘에이핑크의 가장 우아한 6주년’ 방송에서 “우리 이제 여섯 살이다”며 “이제 걸음마를 뗐다”고 말했다. 에이핑크는 지난 2011년 4월 19일 데뷔곡 ‘몰라요’를 발표하며 가요계 데뷔했다.

박초롱은 “많은 팬분들이 저희 6주년을 축하해주셨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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