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블 '스파이더맨: 홈커밍' 새 스틸컷이 전격 공개됐다.
4월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오는 7월 개봉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새 스틸컷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스파이더맨은 공사 현장의 터널 안과 동물보호소나 감옥으로 보이는 곳에서 스파이더맨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책가방을 메고 있는 모습이 주제에 맞게 학창 시절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한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피터의 10대 시절을 다루며 톰 홀랜드(피터 파커)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마리사 토메이(메이 숙모), 마이클 키튼(벌처), 로건 마샬 그린(팅커러)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17년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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