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박시환과 이지혜가 최근 근황을 밝혔다.
박시환은 19일 오후 10시 방송된 네이버 V앱 오르골라이브에서 "다행히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여기저기 공연을 다니고 있다. 일본도 갔었는데 벚꽃이 딱 필 때 왔다. 바쁘게 돌아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뮤지컬도 준비하고 있다는 박시환은 "색다른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을 것 같다. 박배우까지는 아닌데 그렇게 불러주시는 분이 있다면 그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겠다.많이들 찾아와주셨으면 좋겠다. 6월부터 8월말까지 '찌질의 역사' 많이 사랑해달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지혜는 "저는 대학생이라 이번주부터 중간고사 기간이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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