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신비로운 매력의 소유자인 가수 제시카의 초밀착 화보가 지난 20일 공개되어 큰 주목을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의 생일에 신규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 신호를 알린 제시카는 그 첫 행보로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1ST LOOK(퍼스트룩)과 아름다운 커버 화보를 선보였으며, 퍼스트룩과 제시카 인스타그램에 공유된 사진과 영상은 온라인과 SNS에서 화제가 되며 공유되고 있다.
‘스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 속 제시카는 초 밀착된 카메라 앞에서도 자신의 팔색조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하며 그간 볼 수 없었던 제시카의 매력을 담아냈다. 스킨처럼 밀착되는 옷과 어우러진 스와치의 스킨 워치 스타일링은 살짝 젖은 머리와 윤기가 흐르는 피부결과 하나 된 듯 보였다. 또한 다른 컷에서는 몽환적인 느낌의 크리스털 가루로 완성된 메이크업도 새롭게 시도하여 스킨 화보를 더욱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한번 더 입증함과 동시에 그간 보여줬던 제시카의 매력 그 이상의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제시카의 화보는 20일 발간된 1ST LOOK(퍼스트룩)매거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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