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개리의 첫 번째 말레이시아 콘서트가 돌연 취소됐다.
개리의 말레이시아 콘서트를 담당한 소속사 에이스뮤직 프로덕션 측은 지난 17일 공식 SNS을 통해 공연 취소 사실을 알렸다. 에이스뮤직 프로덕션 측은 "5월 21일 개리의 첫 번째 말레이시아 콘서트가 예정돼있었으나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취소됐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예기치 못한 상황"이라고 설명할 뿐 구체적인 취소 사유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어 "공연을 기다렸을 많은 해외 팬들에 사과드린다. 실망과 불편함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다음을 기약했다. 취소된 공연은 에이스뮤직 프로덕션을 통해 환불될 예정이다.
공연 한 달여를 앞두고 취소된 공연에 많은이들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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