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걸그룹 모모랜드가 초등학생들과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26일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모모랜드는 27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초등학생들과 무대에 오른다.
모모랜드는 '어마어마해' 뮤직비디오에서 초등학생들과 대규모 플래시몹을 보여준 바 있다.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후반부 40여명 초등학생들의 등장으로 풍성해진 화면과 풋풋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음악방송 무대에서 대규모 플래시몹 무대를 펼치는 것은 이례적이다. 모모랜드는 지난 25일 SBS MTV '더쇼'를 시작으로 컴백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엠카운트다운'에서만 이 같은 무대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신곡 '어마어마해'를 공개한 모모랜드는 기존 7인조(혜빈, 연우, 제인, 나윤, 아인, 주이, 낸시)에서 새 멤버 태하와 데이지의 합류로 9인 체제로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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