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와 전남편 닉 캐논의 재결합 가능성이 제기됐다.

4월 2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가십캅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재결합을 염두에 두고 만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전남편 닉캐논과 자주 만나고 있으며, 가족으로서 기념일을 축하하고 있다.

닉 캐논 역시 최근 인터뷰에서 "매일 통화하고 있다. 머라이어 캐리는 항상 내 꿈의 소녀였다 언제나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머라이어 캐리 역시 최근 인스타그램에 전남편과 찍은 침대 사진을 공개하며 화기애애한 가족 분위기를 자랑하기도 했다.

또 두 사람은 최근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으며 기자의 공식적인 재결합이냐는 질문에 "우리는 언제나 공식적으로 만났다"고 대답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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