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의 입소 일자가 확정됐다.
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규현이 오는 5월 25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고 밝혔다.
규현은 2007년 당한 교통사고로 인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1988년생으로 군 입대 마지노선 나이에 이른 규현은 오는 5월 입소를 확정하면서 슈퍼주니어 마지막 주자로 입소한다.
슈퍼주니어는 이특, 희철, 예성, 강인, 성민, 신동이 군 복무를 마쳤으며 은혁, 동해, 시원, 려욱이 복무 중이며 은혁, 동해, 시원이 올해 제대할 예정이다.
규현은 현재 MBC ‘라디오스타'에 MC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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