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5월 초 컴백을 앞두고 있는 권진아가 생애 첫 광고음악에 참여했다.
권진아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 ‘혼자라도 빛나’는 국내 최초 주얼 코스메틱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뷰티와 컬래버레이션한 어쿠스틱기반의 봄 캐럴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24일 오후 4시 공개했다.
‘혼자라도 빛나’는 앞서 30초의 티저 영상이 공개된 데 이어, 권진아가 직접 기타를 치며 부른 어쿠스틱 버전 영상이 온라인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화창한 봄에 ‘혼자 보내는 하루’를 테마로 트렌디함을 더한 가사와 캐치한 멜로디, 권진아의 매력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봄이 완연한 요즘에 딱 듣기 좋은 넘버로 완성됐다.
또한 ‘혼자라도 빛나’는 뮤직비디오로도 제작되어 음원과 함께 공개된다. 화사한 노래의 분위기에 맞게 혼자 즐겁게 보내는 봄날에 혼자라도 즐겁게 영화를 보고, 밥도 먹고, 화장을 하는 등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표현됐다.
제이에스티나 뷰티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권진아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혼자라도 눈부시게 봄을 보내고 있는 20·30 여성의 공감을 살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노래가 봄 감성을 한껏 자극할 것을 예고했다.
한편 권진아는 최근 부산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5월 초 자작곡으로 컴백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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