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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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와 제이 지가 곧 태어날 쌍둥이를 위해 1억 2000만 달러(한화 약 1,400억원)의 대저택을 구매한다.

4월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비욘세-제이지 부부는 최근 미국 LA에 있는 대저택을 1억 2,000만 달러에 구매했다.

최근 완벽히 리모델링된 이 대저택에는 11개의 욕실과 미디어룸, 아티스트 부부를 위한 녹음실과 15개의 차고 및 사우나와 한증막까지 갖췄다. 별도의 직원 숙소도 포함됐다. 정원을 포함한 면적은 모두 2에이커로 약 2,450평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전체가 방탄 유리로 되어 있다는 것. 쌍둥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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