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정근 이지애 부부가 즐거운 가족 나들이를 떠났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4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창 #전나무숲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 김정근 부부는 예쁜 딸 서아와 평창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 엄마 아빠를 닮은 서아 양의 귀여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지애는 귀여운 딸의 볼에 뽀뽀를 하며 훈훈한 장면을 선보였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 올해 1월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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