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용준형이 솔로 디지털 싱글 '원더 이프(Wonder if)'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용준혀은 오는 5월 2일 솔로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발표를 앞두고 지난 21일부터 스케줄 티저를 공개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티저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한 용준형은 지난 25일부터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있다. 27일까지 공개될 콘셉트 포토는 흑백의 분위기와 용준형의 포즈만으로 남성적이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용준형의 디지털 싱글에는 총 2곡이 수록된다. 1번 트랙 '지나친 사랑은 해로워'는 용준형과 김태주의 작곡팀 굿라이프가 작사, 작곡, 편곡까지 작업했다. 2번 트랙 '그대로일까'는 래퍼 헤이즈와 용준형이 함께 작사, 작곡한 곡이다. 헤이즈와 용준형은 '돌아오지마'로 음원차트에서 꾸준히 사랑받은 음악적 커플. 이번에도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용준형의 디지털 싱글 앨범은 오는 5월 2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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