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지소울이 부친상을 당했다.

27일 JYP엔터테인먼트는 헤럴드POP에 "지소울이 26일 부친상을 당했다.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빈소는 서울 강서구 강서중앙장례식장이다. 발인은 28일,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지난 2015년 15년의 연습생 시절을 거쳐 데뷔한 지소울은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으로 음악을 들려줬다. 연내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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