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이 흑백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4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7 트라이베카 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날 자신의 새 영화 '더 서클' 레드카펫을 밟은 엠마 왓슨은 순백의 드레스에 이어 팜므파탈 매력을 강조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엠마 왓슨의 신작 '더 서클’은 데이브 에거스의 소설이 원작이다. 여주인공이 이메일, SNS, 인터넷 뱅킹 등 모든 것을 감시하는 거대 IT기업 더 서클에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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