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소미가 단란한 사진을 공개했다.
4월 11일 가수 전소미는 키싱데이를 맞아 여동생 에블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미 판박이 여동생 에블린에게 뽀뽀하고 있는 전소미와 아버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형같은 여동생의 깜찍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소미의 동생 에블린은 전소미보다 8살 어린 2009년생이다. 동생 바보가 될 수 밖에 없는 귀요미다.
전소미는 한국인 어머니와 캐나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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