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송윤아가 여름을 여는 고혹적인 미모를 발산했다.
28일 프랑스 명품 조르쥬 레쉬는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당당하고 우아한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송윤아의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모던 타임즈(Modern Times)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속 송윤아는 유려한 실루엣과 섬세한 감성을 믹스해 모던한 여성미를 강조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젠틀우먼 패션을 선보였다. 네추럴한 헤어에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과 포즈로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송윤아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윤아가 제안하는 트렌디한 여름 패션 역시 이목을 끌었다. 올 봄 강세를 보인 여배우들의 수트 패션은 여름까지 이어질 전망. 화보 속 송윤아 또한 수트 아이템으로 프로페셔널한 젠틀우먼 스타일링의 진수를 선보였다. 네이비 컬러의 수트로 시크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한편, 핑크 컬러의 수트로 세련미를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유려한 실루엣이 가감 없이 드러나는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앞서 송윤아가 개인 SNS를 통해 우아한 실루엣을 가감 없이 드러내 화제가 되었던 화보로 알려져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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