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로이킴이 컴백일자를 확정했다.
로이킴 측 관계자는 28일 헤럴드POP에 "5월 16일 발매를 목표로 신곡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로이킴은 지난 25일 5월 컴백을 발표하고, 일본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한다고 공개한 바 있다.
최근 로이킴은 컴백을 앞두고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5월 싸이, 트와이스 등이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로이킴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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