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이기찬이 활동을 소개했다.

2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불금을 잊은 그대에게'에서 이기찬은 팬들의 댓글을 읽으며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40대 팬의 댓글도 있었다.

이기찬은 "다음 주에 제가 찍은 미국 드라마 '센스 8'이 릴리즈한다"고 전했다. 근황에 대해선 "약속이 없어서 작업실에 나와 음악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불후의 명곡'에 또 나올 생각은 없냐"는 질문에 이기찬은 "출연하기 위해선 굉장히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 편곡, 무대, 토크 등 다양한 걸 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라이브 요청도 있었다. 이기찬은 "아직 목이 안 풀렸다"며 계속해서 대화를 나눴다. 그래도 "목이 풀리면 라이브를 부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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