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다주, 톰 홀랜드 인스타
로다주, 톰 홀랜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이 뭉쳤다.

4월 29일(한국시간)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킬러 트리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출연하는 배우 로다주와 톰 홀랜드, 배우 겸 감독 존 파브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내셔널 슈퍼히어로 데이'를 맞아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한 것.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이 영화에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피터의 10대 시절을 다루며 톰 홀랜드(피터 파커)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마리사 토메이(메이 숙모), 마이클 키튼(벌처), 로건 마샬 그린(팅커러)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17년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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