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가 만삭의 D라인을 선보였다.
5월 1일(한국시간) 팝스타 비욘세는 자신의 홈페이즈를 통해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는 이날 남편 제이 지와 함께 아트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그녀는 직접 레드카펫을 밟지 않고 조용히 동참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만삭에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강렬한 밀착 레드 드레스를 입은 비욘세는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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