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언프리티 랩스타’(이하 언랩) 시즌2 출신이자 우주소녀의 리더 겸 래퍼 엑시와 '언랩3'의 루키 유나킴이 컬래버레이션 싱글 발매 앞두고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엑시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엑시 x 유나킴! 러브테라피 (Feat.#지아) CONCEPT PHOTO를 공개합니다. 5월 4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엑시와 유나킴은 스트릿룩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하면서도 아련하고 청초한 눈빛으로 소녀래퍼다운 감성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엑시와 유나의 컬래버레이션 곡 '러브테라피(Feat. 지아)'를 프로듀싱한 216Project는 Link6의 에이준(A June)을 필두로 이루어진 뮤직 테라피 그룹이다. 최근 타블로, 스내키챈의 '딸바보', 베이빌론의 'Out of Time' , Voice of China 의 Miss Cat의 곡을 함께한 호주 시드니 프로듀서 '리한(Leehahn)'이 합류하여 이번 컬래버레이션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또한, 영국 CCR 레이블 소속 P.R이 세션으로 함께하였다. 엑시는 지난 2015년 '언랩2'에 뒤늦게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좌중을 압도하는 랩 실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16년 2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우주소녀'의 리더이자 래퍼로 데뷔, '모모모',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을 연이어 발표하며 대세 걸그룹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나킴은 지난 2011년 '슈퍼스타K3'를 통해 얼굴을 처음 알린 후 지난 해 '언랩3'에 출연하며 다시 한 번 대중에게 존재감을 보여줬다. 한편 ,엑시와 유나킴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러브테라피(Feat.지아)'는 5월 4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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