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즈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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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가 40대의 나이에도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최근 남아공 우먼즈헬스 매거진의 커버 모델로 등장,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네스 펠트로는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듯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군살 하나없는 슬림한 라인과 보디빌더 뺨치는 복근이 돋보인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록밴드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 이혼했으며, 훈남 프로듀서 브래드 팔척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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