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의 클래스는 영원하다.
5월 2일(한국시간) 뉴욕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의 의상 연구소가 주최하는 미 최대의 패션행사 2017 MET Gala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열렸다.
이날 팝스타 마돈나(60)가 레드카펫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복을 연상케한 밀리터리 무늬가 그려진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마돈나는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동안 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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