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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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프로듀싱 팀 ‘크래커(CRACKER)’의 여섯번째 디지털 싱글 ‘나는 너였다’가 지난 1일 공개됬다.

크래커는 2015년부터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선보이고 있는 2인조 프로듀싱 팀이다. 지난해 발매된 디지털 싱글 ‘COLOR’는 아직까지도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크래커는 지난달 공개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전 멤버 ‘김청하’의 데뷔 싱글 앨범 ‘월화수목금토일’의 작사, 작곡 그리고 편곡까지 참여하며 인디 대세로서의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에 발매되는 크래커의 싱글 ‘나는 너였다’는 이별 후 아직 감정을 추스리지 못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공허함과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남은 한 사람의 마음을 잘 표현해주는 비트가 인상적이다.

크래커는 올해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과 새 앨범 발매를 준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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