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5월 2일(한국시간) 뉴욕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의 의상 연구소가 주최하는 미 최대의 패션행사 2017 MET Gala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열렸다.
이날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가 동화 속 공주를 연상케 하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하의 재벌남 에반 스피겔과 결혼을 앞둔 미란다 커는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미란다 커는 7세 연하의 억만장자 사업가 에번 스피겔과 올해 재혼한다. 최근 약혼 소식과 함께 프러포즈 반지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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