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일라이 지연수 부부가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일라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림남' 팬들과 함께 홍대에서! 여보 오늘도 너무 아름답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라이, 지연수 부부가 홍대 거리에서 달달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많은 인파 속에도 꿀 떨어지는 부부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일라이와 지연수는 혼인신고 3년여 만인 오는 6월 3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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