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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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래드 피트가 이혼 후 첫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5월 3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53)는 지난해 8월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후 처음으로 잡지 커버 모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브래드 피트는 GQ 스타일 매거진에서 세가지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피트는 대자연 속에서 신비로우면서도 아름다운 푸른색 눈동자를 선보이며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중년 남성의 성숙한 매력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피트는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졸리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뷰의 주제는 '사랑과 상실, 그리고 아버지'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 지난해 이혼했다. 졸리가 여섯 자녀의 양육권을 모두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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