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치명적 섹시미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5월 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피어36이 마련한 프레언트후드 100주년 기념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스칼렛 요한슨은 그녀만 소화 가능한 파격 시스루 롱 드레스를 입고 치명적 섹시미를 자랑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월 저널리스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딸이 한 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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