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울버린' 휴 잭맨이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를 향한 애처가 면모를 드러냈다.
5월 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8)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와 산책가는 길"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휴 잭맨은 13세 연상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61)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열린 MET 갈라에 참석한 모습. 두 사람은 다정하게 커플샷을 찍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앞서 인터뷰에서 휴 잭맨은 "온 힘을 다해 아내를 사랑한다"며 "그녀와 결혼은 내 인생에서 일어난 일 중 가장 놀라운 일"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휴 잭맨은 1996년 6월 데보라 리 퍼니스와 결혼했고 2000년 5월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에 이어 7월 딸 에바를 공개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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