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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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가 5월 말 출산할 예정이다.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4일 오후 헤럴드POP에 "5월 말 쯤 출산할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출산 예정일은 알 수 없으나 첫 째에 예정일 보다 일찍 나와서 이번에도 그렇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이어 "윤상현은 메이비와 함께 병원을 다니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2015년 2월 결혼식을 알렸으며 당해 12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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