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의 쌍둥이 출산이 임박했다.
5월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팝스타 비욘세는 이날 딸 블루 아이비를 데리고 미국 LA의 한 쇼핑몰에서 가구 쇼핑을 했다. 곧 태어날 쌍둥이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이며 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동 중인 모습.
비욘세는 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날 찍은 인증샷을 공개, 쌍둥이 엄마가 되는 기쁨을 표현했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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