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강은탁(박우혁 역)이 왕지혜(은방울 역)의 시아버지 김하균(윤계능 역)에게 자신의 미국 발령에 대해 털어놓았다.

4일 방송된 SBS 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박우혁이 은방울의 시아버지 윤계능을 찾아가 자신의 상황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박우혁이 은방울의 시아버지인 윤계능에게 "조만간 미국지사로 발령받는다, 마지막 인사를 전하러 왔다"고 전한 것

이에 놀란 윤계능은 "한 1년정도 가는거냐"고 묻자, 박우혁은 "한3년정도 예정하고 있다"고 대답했고, 이에 윤계능은 아직도 방울이때문에 마음이 안 좋냐 방울인 알고 있냐"며 안타까워하자, 우혁은 "아직 모른다, 마음의 여유가 있을때 아버님께 인사드리러 온거다 방울이와 관계도 끝까지 지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끝까지 이를 모른척 해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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