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탕웨이 근황이 공개됐다.

중화권 톱스타 탕웨이는 지난 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11회 퍼스트 영화 시상식에 심사 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날 청순한 단발 미모를 뽐내며 등장한 탕웨이는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앞서 탕웨이는 최근 한 패션지와 인터뷰에서 “임신부터 출산까지 24Kg 정도 살이 쪘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김태용 감독과 결혼한 탕웨이는 지난해 8월 홍콩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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