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민효린의 인형 미모가 공개됐다.
4일 배우 민효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자간담회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민효린은 이날 순백의 투피스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서 눈길을 끌었다. 민효린은 이날 KBS 2TV 2부작 드라마 ‘개인주의 지영씨’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효린은 사진과 함께 “개인주의자 지영씨 5월 8~9일 월화 밤 10시”라며 시청을 독려하는 글을 남겼다.
인형 같은 미모의 민효린은 지난해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해 털털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시 연기 본업으로 돌아온 민효린은 최근 비, 이범수, 강소라와 함께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캐스팅 확정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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