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황치열이 팬들과 힐링 데이트를 즐겼다.

5월 5일 오후 5시, 네이버 V앱을 통해 '어느 멋진 날'이라는 생방송을 진행한 황치열은 "들뜨고 설레는 마음을 가득 담아 여러분과 힐링 시간을 보내려고 준비했다. 5월은 괜히 들뜨기도 하고,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이 생기는 달인 것 같다"고 말했다.

가정의 달인 만큼 어린이날, 어버이날에 얽힌 추억을 공개하기도 했다. 황치열은 "어릴 때 어린이날이면 다섯 식구 다 같이 해수욕장에 놀러갔다. 부모님과 형 누나들과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많이 남는다. 요즘엔 뭐하시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어버이날에 대해서는 "부모님에게 뜻 깊은 선물을 해드렸던 기억이 있다. 비싼 것보다 기억에 남는 선물이 좋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최근 스케줄이 많아 가족 사진에 얼굴을 합성하기도 했다는 황치열은 "가족이 매번 그립지만 괜찮다"고 이야기했다.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는 황치열은 "이번 달에 매주 555 라이브로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다"고 약속했다. 황치열이 어떤 콘텐츠로 방송을 진행할지 기대가 높다.

컴백 계획을 언급하기도 했다. 황치열은 "어제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회의를 가졌다. 재킷 사진도 되게 많이 찍었다"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콘서트도 예정에 있다.

또한 황치열은 "다음 방송을 어디서 할지 많이 제안해달라"고 팬들에게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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