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신화가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신화는 5일 네이버 V LIVE + 채널을 통해 '신화 만 18세'의 비하인드 영상 2편을 공개했다. '신화 만 18세'에 미처 못 담긴 여섯 멤버의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편 5회에 등장했던 신화의 거짓말 탐지기 미공개가 담겼다. 에릭은 "카메라만 없으면 걸릴 게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앤디도 "그렇다. 100%"라고 공감했다.
에릭은 취해서 거짓말 탐지기의 전기 충격을 받았다. 그럼에도 고통을 참아 웃음을 자아냈다. 전진은 "멤버들이 물에 빠지면 누굴 가장 먼저 구하겠냐"는 질문을 줬다.
김동완이라고 대답한 에릭의 말은 또 다시 거짓으로 판명됐다. 결국 에릭은 "기계가 고장났다"고 화를 냈다. 고통의 강도를 느끼고 "전기 구이가 되겠다"고 토로하기도.
가장 센 강도로 재설정하고 앤디는 에릭에게 "김동완과 단 둘이 같은 침대에서 자고 싶지 않냐"는 질문을 던졌다. 에릭은 "자고 싶다"고 진실을 답해 술래에서 벗어났다.
"전진이 이민우보다 춤을 잘 춘다고 생각하냐"는 질문도 있었다. 이는 진실로 나왔고, 이민우는 의문의 1패를 당했다. 다른 멤버들은 "자리에 없으면 안 되겠다"고 했다.
다시 한 자리에 모인 여섯 멤버는 술 게임을 진행했다. 이는 본편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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